작가소개
Pulmun_Studio
Pulmun, Otil and Bloomet – 한 작가가 만드는 3개의 세상
각각의 세계를 둘러보세요
서울, 당산동에서 작업합니다.
Style x Pulmun
감정을 따라 흐르는, 진심만이 머무는 공간

풀문은 감정을 새깁니다.
기쁨, 슬픔, 그사이의 모든 결들을 진심이라는 기준으로 조용히 정리해 나갑니다.
감정은 흐르기도 하고 가슴깊이 새기고 싶기도 하며 조용히 감추고 싶기도 합니다
- Flow
- 흐르는 감정을 물감처럼 담다.
- Patch
- 마음 속 단단히 새겨진 감정은 자수가 된다.
- Whisper
- 말하지 못할 감정을 비밀의 공간에 작게 담다.
Style x Otil
검은선이 남긴 주술의 흔적, 사라지지 않을 이야기

오틸은 주술과 상징, 그리고 판타지에서 태어난 타투세계입니다.
주술사는 더 이상 신화 속 존재가 아닙니다. 복잡한 라인과 반복된 구조, 그 속에 숨은 마법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오틸은 남겨져야 할 의지와 이야기 그리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징표를 새깁니다.
모든 오브제는 의미를 띠고, 그 의미는 당신의 서사로 연결됩니다.
- Trace
- 지워지지 않는 이야기의 잔상, 주술사의 흔적을 새기다.
- Vow
- 마음 속 서약을 감추듯 선으로 봉인하다.
- Invoke
- 나만의 소환의식은 내안의 힘을 깨운다.
Style x Bloomet
점. 선. 면 차가운감각, 깊은여운

블루멧은 작은 오브제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작업을 합니다.
모든 것은 직접적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대신 단어, 상징, 장면, 기호의 조각들이 질서 속 무질서 처럼 얽혀 하나의 정제된 구조로 남겨집니다.
- Fragment
- 하나의 오브제에 감정의 단면을 담다
- Signal
- 점과 선 등 해석할 수 없는 언어로 암호화하다.
- Scene
- 흩어진 장면을 연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