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 Flow감정 | 벅차오름 한낮의 하늘처럼 선명한 감정은그 순간에는 설명되지 않고그저 가슴속에서 벅차오릅니다. 맑은 하늘과 구름,풀잎 같은 초록의 결은물감안에서 물결처럼 흐르고,그 안에 머문감정은그날의 여름처럼 생생하게 남아 있어요 풀문은 감정을 새기는 컬러 타투이스트입니다.기쁨, 슬픔, 고요함, 그 어떤 감정이든진심이라는 기준으로 조용히 정리해 피부위에 남깁니다. Flow 시리즈는 정리되지 않은 감정이 물가처럼 번져 흐르는 순간을 담습니다.서울, 당산에서 작업하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