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 Flow
감정 | 벅차오름
한낮의 하늘처럼 선명한 감정은
그 순간에는 설명되지 않고
그저 가슴속에서 벅차오릅니다.
맑은 하늘과 구름,
풀잎 같은 초록의 결은
물감안에서 물결처럼 흐르고,
그 안에 머문감정은
그날의 여름처럼 생생하게 남아 있어요
풀문은 감정을 새기는 컬러 타투이스트입니다.
기쁨, 슬픔, 고요함, 그 어떤 감정이든
진심이라는 기준으로 조용히 정리해 피부위에 남깁니다.
Flow 시리즈는 정리되지 않은 감정이 물가처럼 번져 흐르는 순간을 담습니다.
서울, 당산에서 작업하며
전 세계 어디든 감정이 흐르는 곳이라면 찾아갑니다.
감정의 결이 마음에 닿았다면
아래 인스타그램 링크를 방문하세요
![[Flow] 파란 하트 안에 여름이 있었다 – 컬러타투, 홍대타투, 서울타투, 물감타투](https://pulmun.studio/wp-content/uploads/2025/04/img_3492-1.jpg?w=1024)
[Flow] A Summer Sky Inside a Heart – seoultattoo, painttatoo, colortattoo – pulmun studio님에게 덧글 달기 응답 취소